효성중공업 목표주가 분석(26.04.18.) : 북미 전력 인프라 수주 확대와 하반기 실적 레버리지
1. 수주 기반 성장과 실적 이연 구간 효성중공업은 2026년 1분기 기준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일부 실적 이연 영향으로 이익이 기대치를 소폭 하회할 것으로 전망된다. 매출은 약 1.3조원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지만, 북미 프로젝트의 인도 시점이 분기 이후로 밀리면서 일부 매출과 이익이 다음 분기로 이연되는 구조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수요 부진이 아니라 오히려 수주 증가에 따른 인식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