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전 사업부에서 일단 모든 우려를 털고 가는 4분기’ 목표가 500,000원

iM증권에서 08일 LG화학(051910)에 대해 ‘전 사업부에서 일단 모든 우려를 털고 가는 4분기’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500,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6.5%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LG화학 리포트 주요내용
iM증권에서 LG화학(051910)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 -2,375억원(적자전환QoQ)으로 컨센서스 -135억원 하회할 전망. 환율상승은 긍정적이었으나 석유화학 스프레드 축소와 대산 정기보수에 따른 일회성 비용 발생으로 적자전환 불가피하고, 첨단소재와 LGES 모두 전 분기 대비 적자전환 예상되는 등 전 사업부에 걸쳐 현재 투자자들이 생각하는 대부분의 우려가 반영될 듯’라고 분석했다.

◆ LG화학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500,000원 -> 500,000원(0.0%)
– iM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iM증권 전유진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500,000원은 2025년 11월 19일 발행된 iM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0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iM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04월 09일 320,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50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화학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423,312원, iM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iM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50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423,312원 대비 18.1%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신한투자증권의 530,000원 보다는 -5.7% 낮다. 이는 iM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화학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423,312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313,176원 대비 35.2%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G화학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