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금일 증권가 주요 정보들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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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 체질개선 이후 신작 IP가 결정할 주가 재평가

BNK투자증권은 NC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0,000원을 유지했다. 핵심 투자포인트는 기존 IP의 수명 연장과 함께 아이온2 글로벌 확장, 리니지 스핀오프, 신더시티·타임테이커스 등 신규 IP 성과다.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370,263원으로 최근 컨센서스 역시 개선되고 있다. 주가 차트를 보면 8월 중순 24만원대에서 조정을 거쳐 최근 22만원 초반에서 단기 지지선을 확인하는 과정이다. 기술적 분석상 21만5천~22만원 구간을 지키면서 23만원대를 재돌파하면 단기 추세 전환을 기대할 수 있다. 반면 거래량 없이 반등할 경우 박스권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향후 주가 전망은 신작 흥행과 영업이익 회복 속도가 핵심이며, 게임주 투자 시 실적 전망과 신작 출시 일정을 함께 체크할 필요가 있다.
S-Oil – 정제마진 초호황과 실적 개선으로 목표가 상향

유안타증권은 S-Oil의 목표주가를 175,000원에서 205,000원으로 17.1% 상향하고 BUY 의견을 유지했다.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은 5.2조원이며 하반기에만 3조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전망하고 있다. 중동과 러시아의 정유설비 공급 차질에 따른 높은 정제마진이 실적 개선의 핵심이다. 최근 일봉 차트는 15만원대까지 급등한 뒤 조정을 받았으나 다시 강한 거래대금을 동반한 반등이 나타나면서 정유주 투자심리가 회복되는 모습이다. 기술적으로는 14만원대 안착 여부가 중요하며 직전 고점인 15만~15만7천원 구간 돌파 시 상승 추세가 한 단계 강화될 수 있다. 국제유가와 정제마진, 배당정책까지 고려하면 실적 성장주와 고배당주 관점에서 함께 살펴볼 종목이다.
SK리츠 – 금리 부담 속 돋보이는 자금조달 경쟁력

NH투자증권은 SK리츠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7,300원을 유지했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도 7,267원으로 비슷한 수준이며, 직전 6개월 대비 컨센서스가 10% 이상 상승했다. 고금리와 크레딧 리스크로 국내 리츠 투자심리가 약화된 상황에서도 SK그룹 스폰서를 기반으로 한 자금조달 능력과 임차계약 연장이 투자포인트로 평가된다. 일봉 차트에서는 5,900원 부근 고점 형성 후 최근 5,300원대로 조정받으며 단기 하락 압력이 나타나고 있다. 기술적 분석상 5,300원 부근 지지 여부를 먼저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5,600~5,700원대를 회복하면 낙폭 회복 가능성이 커진다. 리츠 투자는 주가뿐 아니라 금리 전망, 배당수익률, 차입금 조달비용을 함께 점검해야 한다.
SK이노베이션 – 정유 호황이 배터리 부담을 상쇄할 수 있을까

신한투자증권은 SK이노베이션의 목표주가를 190,000원에서 200,000원으로 상향하고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정제마진 강세와 국내 최대 정제능력에 따른 이익 레버리지, 배터리 투자 축소에 따른 현금흐름 개선이 핵심 투자포인트다.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 174,385원보다 높은 수준으로 비교적 낙관적인 전망이다. 차트에서는 13만원대까지 반등한 이후 SKIET 합병 이슈와 함께 대규모 거래량을 동반해 11만원대로 급락하면서 단기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 기술적으로는 10만3천~11만원대가 중요한 단기 지지구간이며, 추세 회복을 위해서는 우선 11만7천원과 12만원대 회복이 필요하다. 정유 실적 개선이 실제 재무구조 개선으로 연결되는지가 중장기 주가 전망의 핵심이다.
SK텔레콤 – SK브로드밴드 인적분할과 AI 데이터센터 가치 부각

DB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25,000원을 유지했다. SK브로드밴드 인적분할을 통해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의 외부 자본 유치 구조를 마련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119,389원이며 과거 6개월 대비 46.1% 높아져 기업가치 재평가 기대가 커졌다. 주가는 8월 중 9만원 초반에서 10만원대까지 빠르게 상승한 뒤 현재 10만원 전후에서 숨 고르기를 진행하고 있다. 기술적 분석상 9만5천~9만7천원이 단기 지지 구간이며 10만3천~10만6천원 돌파 여부가 추가 상승의 관건이다. 통신주의 고배당 매력에 AI 데이터센터 성장성이 더해진 만큼 배당주와 AI 인프라 투자 관점에서 동시에 주목할 만하다.
삼성중공업 – 조선업 성장 한계를 데이터센터 신사업으로 돌파

NH투자증권은 삼성중공업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4,000원에서 32,000원으로 5.9% 하향했다. 상선 선가의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판단이 반영됐지만, 현 주가의 밸류에이션 부담이 낮아졌고 부유식 데이터센터라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구체화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최근 일봉 차트에서는 2만2천원대에서 조정을 받은 뒤 2만원 부근에서 바닥을 다지고 반등하는 흐름이다. 기술적으로 19,600~20,000원이 단기 핵심 지지선이며 21,200원 돌파 후 22,000원대를 회복하면 단기 상승 추세 전환 가능성이 높아진다. 조선 수주잔고와 영업이익 개선, 해양플랜트 및 데이터센터 사업이 향후 주가 전망을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시프트업 – 니케의 안정성과 차기 신작이 만드는 성장 모멘텀

한국투자증권은 시프트업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5,0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실적을 통해 대표 IP인 니케의 안정적인 매출 체력을 확인했으며 향후 출시될 신작 2종의 성과가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43,154원으로 한국투자증권의 목표가가 평균보다 소폭 높다. 차트는 3만원 초반에서 저점을 형성한 뒤 3만3천원 부근까지 반등했지만 아직 강한 추세 상승보다는 박스권 회복 과정에 가깝다. 기술적 분석상 30,500~31,000원은 주요 지지선이며 33,500원 돌파 후 안착하면 3만5천원대까지 추가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 게임주 특성상 신작 기대감보다 실제 흥행 지표와 매출 순위를 확인하면서 접근하는 전략이 중요하다.
실리콘투 – 오버행 해소 후 다시 주목받는 K뷰티 성장성

KB증권은 실리콘투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65,000원을 유지했다. 블록딜을 통해 오버행 리스크가 상당 부분 해소됐고 전략적 투자 유치를 통한 성장 가속화가 기대된다는 분석이다. 2026년 유럽 매출은 80.9%, 북미는 42.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K뷰티 글로벌 유통 플랫폼의 구조적 성장에 주목했다. 일봉 차트에서는 블록딜 여파로 대량 거래를 동반한 급락 이후 빠른 반등이 나타나 5만원대를 회복했다. 기술적으로 49,000~50,000원을 지지하면 상승 추세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고, 최근 고점인 53,700원과 52주 고점 56,100원 돌파 여부가 다음 관전 포인트다. 목표주가 65,000원까지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해외 매출 성장과 이익률 개선이 지속적으로 확인될 필요가 있다.
에스엘 – 실적 조정에도 높은 배당수익률이 만드는 투자 매력

대신증권은 에스엘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86,000원에서 83,000원으로 3.5% 하향했다. 3분기 인건비와 운임, 원재료비 상승으로 단기 실적 부담은 예상되지만 현대차 신차 효과와 GM 판매 호조, 관세 기저효과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실적 개선 가능성은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특히 2026년 배당성향 40%, 예상 DPS 3,100원으로 약 6% 수준의 배당수익률이 투자포인트다. 일봉 차트는 최근 5만원 초반에서 조정을 소화하며 단기 지지력을 확인하는 흐름이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5만원대 지지 여부가 중요하며 거래량을 동반해 직전 고점을 돌파할 경우 상승 추세 재개 가능성이 커진다. 자동차 부품주와 고배당주를 동시에 찾는 투자자라면 실적과 배당정책을 함께 체크할 필요가 있다.
엘앤에프 – 하이니켈 성장과 LFP 신규 모멘텀에 주목

메리츠증권은 엘앤에프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45,000원에서 210,000원으로 14.3% 하향했다. 목표가는 낮아졌지만 현재 주가 대비 상승여력은 여전히 높은 편이다. 핵심 투자포인트는 하이니켈 양극재 출하 증가와 4분기 LFP 양극재의 공헌이익 발생 가능성이다. 경쟁사 이원화 우려보다 실제 펀더멘털 훼손은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최근 일봉 차트에서는 11만원대 저점에서 거래량을 동반한 강한 반등이 나오며 12만~13만원대를 회복하는 모습이 확인된다. 기술적으로 단기 급등에 따른 변동성은 고려해야 하지만 이전 저항구간을 지지선으로 전환한다면 추가 상승 여력이 생길 수 있다. 이차전지 관련주 투자에서는 양극재 출하량과 리튬 가격, 수익성 회복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오킨스전자 – CLT와 HBM 테스트 시장 확대의 직접 수혜 기대

현대차증권은 오킨스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8,000원을 유지했다. CLT 장비 도입 확대에 따라 BI소켓과 커넥터 수요가 함께 증가할 가능성이 높고, HBM용 테스트 부품 역시 가격과 물량이 동시에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 투자포인트다. 일봉 차트에서는 최근 1만5천원대까지 조정받은 이후 대규모 거래량을 동반하며 2만원 부근까지 빠르게 반등해 단기 추세가 강해졌다. 기술적 분석상 급등 이후에는 1만9천원 전후에서 매물 소화가 가능한지가 중요하다. 해당 가격대를 지지하면서 최근 고점을 다시 돌파한다면 추가 상승 흐름을 기대할 수 있다. 다만 변동성이 높은 중소형 반도체 관련주인 만큼 추격매수보다 거래량 감소 후 눌림목 여부를 확인하는 전략이 유리해 보인다.
우리금융지주 – 기업금융 확대와 주주환원 기대가 만드는 재평가

BNK투자증권은 우리금융지주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7,000원을 유지했다. 최근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 43,737원보다 높은 수준으로 우리금융지주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상대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생산적 금융 확대를 통해 기업대출 경쟁력을 강화하고 ESG·포용금융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이 주요 투자포인트다. 은행주는 금리와 순이자마진뿐 아니라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이 밸류에이션에 큰 영향을 미친다. 일봉 차트는 중장기 상승 이후 고점 부근에서 매물을 소화하는 구간으로 판단된다. 기술적으로 단기 이동평균선 지지가 유지된다면 추세가 쉽게 훼손되지는 않겠지만, 추가 상승을 위해서는 거래량을 동반한 전고점 돌파가 필요하다. 금융주 투자 시 배당수익률과 CET1비율, 주주환원율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클래시스 – 실적 눈높이 조정 마무리, 남미 정상화가 반등 열쇠

신한투자증권은 클래시스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2,000원을 유지했다. 최근 주가 하락으로 실적 눈높이 조정이 상당 부분 반영됐으며 3분기 남미 영업 정상화가 향후 주가 반등의 핵심 트리거가 될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63,118원으로 직전 6개월보다 24.3% 낮아져 시장의 실적 기대치가 이전보다 보수적으로 변한 점은 체크할 필요가 있다. 일봉 차트에서는 장기간 하락 이후 3만원 초반에서 저점 확인을 시도하는 모습이다. 기술적으로 31,500~32,000원대 지지가 유지되면서 단기 고점을 돌파한다면 낙폭과대 반등이 본격화될 수 있다. 반대로 저점 이탈 시 추가 하락 위험이 있어 의료기기 성장주라는 이유만으로 추격하기보다 수출 실적 개선을 확인하면서 접근하는 전략이 필요하다.
티에스이 – HBM4와 프로브카드 성장으로 실적 레벨업 기대

LS증권은 티에스이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400,000원을 유지했다. 프로브카드 매출은 2026년 1분기 479억원에서 2분기 703억원으로 크게 증가했고 3~4분기에도 각각 700억~900억원 수준을 전망하고 있다. 국내 주요 고객사의 HBM4와 NAND 물량 확대가 실적 성장을 견인하는 구조다. 최근 일봉 차트는 22만원대에서 빠르게 25만원대로 올라선 뒤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단기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급등 이전 돌파구간을 지켜내는지가 핵심이다. 거래량 감소와 함께 지지선이 확인될 경우 재상승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 이동평균선을 연속 이탈하면 조정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 AI 반도체와 HBM 투자 확대가 계속된다면 반도체 테스트 장비 관련주 가운데 중장기 실적 모멘텀을 주목할 종목이다.
티엘비 – SoCAMM2 양산 본격화로 AI 반도체 모멘텀 확대

현대차증권은 티엘비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5,000원에서 62,000원으로 조정했다. NVIDIA Vera Rubin 양산과 함께 SoCAMM2 Module PCB가 3분기부터 본격적인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이 핵심 투자포인트다. 독립형 Vera CPU 수요 증가까지 연결될 경우 AI 서버용 PCB 시장의 구조적 성장 수혜가 예상된다. 최근 일봉 차트는 3만원 초반에서 불과 며칠 만에 4만원대로 급등하며 거래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기술적으로는 강한 상승 추세가 형성됐지만 단기 과열 부담도 동시에 커진 구간이다. 4만원 전후에서 가격조정을 견디면서 거래량이 안정된다면 추가 상승 기반을 만들 수 있지만 급등 구간 저점을 이탈하면 단기 차익실현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다. AI 반도체 관련주 투자에서는 SoCAMM 매출 현실화 속도가 중요하다.
한국자산신탁 – 도시정비사업 확대로 실적 체질 개선 기대

한화투자증권은 한국자산신탁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200원에서 3,700원으로 15.6% 상향했다. 부동산 경기 부진 과정에서 발생했던 충당금 리스크는 점차 낮아지는 반면 신규 수주가 확대되고 있고, 특히 도시정비사업 수주 증가가 중장기적인 체질 개선의 핵심으로 평가된다. 최근 일봉 차트는 7월 말 2,200원 수준에서 2,600원대로 단계적인 상승 흐름을 만들고 있어 단기 추세가 양호하다. 기술적으로는 2,500원대가 새로운 지지구간으로 자리 잡는지가 중요하며 2,600원대 매물을 소화하면 추가적인 주가 재평가가 가능하다. 부동산 신탁주는 금리와 부동산 PF 리스크에 민감하기 때문에 신규 수주뿐 아니라 충당금 감소와 자산건전성 개선을 함께 확인하는 접근이 필요하다.
한샘 – 수익성 개선 지속을 위해서는 주택시장 회복이 핵심

삼성증권은 한샘에 대해 투자의견 HOLD를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48,500원에서 42,000원으로 13.4% 하향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113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121억원을 소폭 밑돌았으며, B2C 부문은 비교적 양호했지만 B2B 부문의 수익성 악화가 실적 부담으로 작용했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도 45,500원으로 직전 6개월 대비 11.6% 낮아져 한샘 주가전망에 대한 시장 눈높이가 전반적으로 낮아진 상황이다. 일봉 차트에서는 단기 반등 이후 다시 매물 부담이 나타나는 흐름으로, 기술적 분석상 기존 저점 구간을 지키는지가 중요하다. 거래량 증가와 함께 단기 이동평균선을 회복해야 추세 전환을 기대할 수 있으며, 본격적인 주가 재평가를 위해서는 주택 거래량과 입주 물량 회복, B2B 수익성 개선이 확인돼야 한다. 건설·리모델링 관련주 투자 시 부동산 경기와 금리 전망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