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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네트웍스 – 로봇 사업의 본격적인 시장 확대 중

유진투자증권은 AJ네트웍스의 투자의견을 BUY로 유지하고 목표주가 7,000원을 제시했다. 전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약 54.9%다. 2분기에는 23개 분기 만에 3,000억원대 매출을 회복했고 수익성 개선도 확인됐다. 특히 하반기에는 기존 렌탈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에 더해 로봇사업 확대가 새로운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현재 밸류에이션은 PER 3배 후반 수준으로 분석돼 저평가주 관점에서도 관심을 둘 수 있다. 일봉 차트에서는 4,500원 안팎을 기준으로 단기 추세를 확인할 필요가 있으며, 상승 시 거래량이 동반되는지와 직전 고점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 조정 시에는 단기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를 확인하는 분할매수 전략이 유효하다.
CJ – 하반기 실적 개선 가능할 것

흥국증권은 CJ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210,000원에서 180,000원으로 14.3% 하향했다. 전일 종가 기준 약 30.3%의 상승여력이 있지만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 223,083원보다는 보수적인 전망이다. 상반기 연결 실적은 다소 부진했지만 하반기에는 CJ제일제당과 CJ올리브영을 중심으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 지주사 할인 해소와 자회사 가치 재평가, 주주환원 정책은 향후 주가전망의 핵심 변수다. 일봉 차트에서는 약 13만원 후반대 가격을 기준으로 상승 추세 유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단기 급등 후에는 추격매수보다 20일 이동평균선 부근 조정과 거래량 감소 여부를 체크하는 것이 안정적이다.
DB손해보험 – 추세적으로 하락하는 손해율과 기대되는 새로운 밸류업

대신증권은 DB손해보험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순이익은 7,1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6%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도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위험손해율 하락과 보험손익·투자손익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220,176원으로 이전 6개월보다 37.8% 상승해 보험주 밸류업 기대도 강화되고 있다. 일봉 차트상으로는 약 17만원 후반대에서 전고점 돌파 여부와 거래량 증가가 추가 상승의 핵심이다. 고점권에서는 추격매수보다 눌림목 분할매수가 유리하며 배당주·금융주 투자 관점에서는 손해율과 주주환원 정책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DN오토모티브 – 서프라이즈는 2분기로 끝나지 않는다

하나증권은 DN오토모티브의 목표주가를 기존 60,000원에서 80,000원으로 33.3% 대폭 상향하고 BUY 의견을 유지했다. 2분기 공작기계 부문이 분기 사상 최대 매출과 높은 수익성을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글로벌 공작기계 업황 회복과 함께 우주항공·방산·로봇 등 고수익 산업으로 고객사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현재 PER은 7배 후반 수준으로 글로벌 동종업체 대비 저평가됐다는 분석이다. 일봉 기준 약 5만원 후반 가격대에서 강한 상승이 진행된 만큼 단기적으로는 전고점 돌파 이후 지지 전환 여부가 중요하다. 거래량을 동반한 신고가 돌파 시 추세매매가 가능하지만 급등 이후에는 5일·20일선 이격 축소를 기다리는 접근이 유리하다.
GS건설 – 주택·데이터센터·원전 삼박자를 갖춘 건설주

대신증권은 GS건설을 건설업종 차선호주로 제시하며 목표주가를 36,000원에서 44,000원으로 22.2% 상향했다. 주택사업 정상화뿐 아니라 데이터센터와 원전까지 향후 성장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평가다. 특히 동해 AIDC 관련 대규모 잠재 수주가 실제 착공으로 이어질 경우 건설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도 40,368원으로 직전 기간보다 약 60% 상승했다. 일봉 차트에서는 3만원 중반대 가격을 기준으로 단기 상승 추세와 이전 매물대 소화 여부가 핵심이다. 거래량을 동반해 직전 고점을 돌파하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리지만 급등 이후 거래량이 줄면서 밀릴 경우 20일선 지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HJ중공업 – 성장하는 상선과 다가오는 군함 수출

DS투자증권은 HJ중공업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7,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기준 목표가 상승여력은 약 106.7%로 이번 리포트 가운데서도 높은 수준이다. 2분기에는 고선가 상선 매출 반영으로 영업이익률 8.9%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향후 조선 부문 실적 확대와 하반기 특수선 해외수출, 글로벌 조선 협력 확대가 핵심 주가 모멘텀으로 꼽힌다. 일봉 차트에서는 약 1만7천~1만8천원대 가격대를 기준으로 상승 추세 전환 여부와 장기 매물대 돌파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조선·방산 관련주는 뉴스에 따른 변동성이 큰 만큼 거래량 없는 급등은 추격하기보다 주요 이동평균선 지지 확인 후 접근하는 전략이 적절하다.
HMM – 단기 시황 개선에도 공급 과잉 우려는 지속

KB증권은 HMM의 투자의견을 HOLD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0,000원에서 21,000원으로 5% 상향했다. 단기적으로 컨테이너 운임과 해운 시황이 개선됐지만 2분기 영업이익은 3,54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밑돌았다. 비용 증가와 운항 효율 저하를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도 낮췄다. 특히 향후 3년간 대규모 신규 선박 공급이 예정돼 있어 중장기 공급과잉 가능성이 주가전망의 부담이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21,000원 전후 목표가 구간과 기존 매물대가 저항으로 작용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단기 해운 운임 상승만을 근거로 추격매수하기보다는 거래량을 동반한 저항 돌파와 이동평균선 정배열 전환을 확인하는 보수적인 주식투자 전략이 적절하다.
HPSP – 폭발적 성장 임박, 반도체 장비 Top Pick

삼성증권은 HPSP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45,000원에서 65,000원으로 44.4% 상향했다. 전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약 60.9%다. 환율 효과와 주식보상비용 환입으로 2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으며, NAND 침투율 확대와 파운드리·DRAM 신규 증설을 반영해 2027년 실적 전망도 상향됐다. 최근 6개월 평균 목표주가는 68,571원으로 이전 기간보다 73.3% 높아져 반도체 장비주에 대한 증권가 기대가 크게 높아진 상태다. 일봉 차트에서는 약 4만원 초반 가격대를 중심으로 전고점 돌파와 거래대금 증가 여부가 중요하다. AI·HBM 반도체 투자 사이클이 이어진다면 중기 추세는 긍정적이지만 급등 시에는 20일선과의 이격을 확인하며 눌림목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이 유리하다.
KH바텍 – 2분기 부진에도 로봇·전장 신사업 확대

대신증권은 KH바텍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기존 17,000원에서 15,000원으로 11.8% 하향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5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밑돌았으며 스마트폰 판매 부진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이 단기 실적의 변수로 지목됐다. 다만 2027년부터 전장과 로봇 사업 확대를 통한 신성장동력 확보가 기대된다.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17,000원으로 대신증권의 전망은 상대적으로 보수적이다. 일봉 차트에서는 단기 이동평균선 회복과 거래량 증가 여부가 중요하다. 하락 추세에서 거래량을 동반한 전고점 돌파가 확인돼야 기술적인 추세 전환 신호가 강화될 수 있으며, 로봇 관련주와 전장부품주 투자 관점에서는 실적 회복 여부를 우선 확인할 필요가 있다.
LG전자 – AI 데이터센터 수주가 만드는 새로운 성장축

교보증권은 LG전자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50,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62.8%로 분석됐다. 핵심은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이다. 교보증권은 10월경 약 2.5조원의 추가 수주가 발생하면서 하반기 AIDC 수주잔고가 3조원 이상으로 급증할 가능성을 전망했다. 기존 칠러 기반 HVAC에서 CDU·콜드플레이트·액침냉각 등 고부가가치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일봉 차트에서는 강한 상승 이후 단기 이동평균선 지지와 전고점 돌파 여부가 추가 상승 추세의 핵심이다. AI 데이터센터 관련주로 재평가가 진행되는 만큼 거래대금이 유지되는 조정 구간은 관심 영역이지만 목표주가가 증권사 평균보다 크게 높은 만큼 실적 현실화 과정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LS – 전선이 만든 이익 레벨업과 지주사 할인 축소

한화투자증권은 LS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542,000원을 유지했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5,9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5.1% 증가했고 시장 컨센서스를 25% 이상 상회했다. 특히 LS전선과 LS아이앤디가 실적 서프라이즈를 이끌면서 비상장 자회사 가치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2026년 연결 영업이익 전망치도 2조1,027억원으로 상향됐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544,462원으로 한화투자증권과 유사하다. 차트상으로는 중장기 상승 추세가 형성된 이후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는 구간으로, 급등 시 추격매수보다 20일 이동평균선과 직전 돌파구간의 지지 여부를 확인하는 전략이 유리하다. 전력망·해저케이블·AI 전력 인프라 투자 확대가 중장기 주가전망의 핵심 변수다.
LS에코에너지 – 사업구조 확장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BNK투자증권은 LS에코에너지의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80,000원에서 70,000원으로 12.5% 하향했다. 목표가는 낮아졌지만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44.9%로 제시됐다. 분기 최초로 3,000억원대 매출을 달성했고 향후 고마진 제품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구조가 개선될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주가도 70,778원으로 이전 6개월보다 36.1% 상승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최근 상승 과정에서 형성된 직전 저점과 20일선 지지 여부, 거래량을 동반한 고점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 전력 인프라와 전선 관련주가 시장 주도 테마를 유지할 경우 추가 리레이팅 가능성이 있지만 급등 구간에서는 가격 조정 이후 분할매수 전략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SBS – 4년간 침체된 TV광고 시장의 바닥 가능성

하나증권은 SBS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기존 20,000원에서 18,000원으로 10% 하향했다. 2분기 영업이익은 78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지난 4년 동안 TV광고 시장이 약 42% 감소하면서 실적 부담이 컸지만 낮아진 기저효과와 경쟁 환경 변화로 업황의 바닥 가능성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2027년 예상 PER은 약 7배 수준으로 밸류에이션 부담은 높지 않다. 다만 최근 6개월 평균 목표주가가 직전 기간보다 24.3% 낮아졌다는 점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일봉 차트에서는 장기 하락추세선을 돌파하고 20일·60일 이동평균선이 정배열로 전환되는지가 핵심 기술적 포인트다. 본격적인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광고 매출의 플러스 성장 확인이 선행돼야 한다.
SK – 실적 턴어라운드와 자회사 가치 재평가

흥국증권은 SK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000,000원에서 840,000원으로 16% 하향했다. 목표가가 조정됐지만 전일 종가 대비 약 43.6%의 추가 상승여력이 제시됐다. 2026년은 SK스퀘어의 실적 호조에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의 실적 개선이 더해지며 본격적인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 주주환원 확대와 지주사 할인 축소도 주가 재평가의 핵심 포인트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807,923원으로 직전 6개월 대비 131.9% 급등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상승 추세에서 이전 고점 돌파 후 해당 가격대가 지지선으로 바뀌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밸류업 관련주와 고배당주 투자 관점에서는 자회사 가치뿐 아니라 자사주 소각과 배당정책 변화도 함께 점검할 필요가 있다.
SK네트웍스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을 통한 기업가치 재평가

흥국증권은 SK네트웍스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0,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31.8%다. 하반기에는 SK인텔릭스의 실적 정상화와 함께 정보통신·워커힐·스피드메이트·엔코아 등 주요 사업부의 고른 성장이 예상된다.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강화와 사업모델 혁신, 주주환원 확대가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이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도 9,380원으로 직전 6개월보다 47% 상승했다. 일봉 차트에서는 중기 이동평균선 위에서 주가가 안착하는지와 이전 고점 매물대를 거래량으로 돌파하는지가 중요하다. 저평가 지주사·배당주 성격이 강한 만큼 단기 테마 추격보다 실적 개선과 배당수익률을 함께 고려한 중기 분할매수 접근이 적합하다.
SK스퀘어 – 반도체 업황 반등 시 더 커질 주가 탄력

NH투자증권은 SK스퀘어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2,700,000원에서 2,280,000원으로 15.6% 하향했다. 그럼에도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97.6%로 매우 높다. SK하이닉스 주가 조정이 SK스퀘어에도 영향을 줬지만 AI 수요를 고려하면 반도체 업황의 성장 사이클이 종료됐다고 보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지난 상승장에서 SK하이닉스보다 높은 주가 탄력을 보인 만큼 반도체 반등 국면에서 투자매력이 재부각될 수 있다. 최근 6개월 평균 목표가는 184만원으로 직전 기간보다 306.2% 상승했다. 일봉 차트에서는 SK하이닉스와의 주가 동조성, 20일·60일선 지지, 거래대금 회복 여부가 핵심이다. AI·HBM 반도체 투자 모멘텀이 재개될 경우 지주사 할인 축소와 함께 추가 상승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다.
농심 – 유럽 시장 확대 본격화

NH투자증권은 농심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40,000원에서 560,000원으로 3.7% 상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28%다.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돈 가운데 해외 매출 성장률이 확대됐고, 특히 유럽 법인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는 점이 핵심 투자포인트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도 555,000원으로 NH투자증권 전망과 유사해 목표가 컨센서스의 신뢰도가 비교적 높다. 일봉 차트에서는 중기 상승 추세가 유지되는 가운데 직전 고점 돌파와 거래량 증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K푸드 관련주와 음식료 성장주 투자 관점에서는 미국뿐 아니라 유럽 매출 확대가 실제 실적 성장으로 연결되는지가 향후 주가 재평가의 핵심이다.
동성화인텍 – LNG선 장기 호황과 본격화되는 실적 성장

DS투자증권은 동성화인텍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8,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기준 상승여력은 약 119%로 높게 제시됐다. 2분기에는 ASP 상승과 환율 효과를 바탕으로 영업이익률 16%를 기록하며 어닝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 미국발 LNG선 대규모 발주와 FLNG용 보냉재 수주 가능성도 중장기 모멘텀이다. 현재 12개월 선행 PER은 약 5~6배 수준으로 과거 LNG선 호황기 멀티플보다 낮다는 평가다. 일봉 차트에서는 급등 이후 20일 이동평균선 지지와 직전 고점 재돌파 여부가 중요하다. LNG선 관련주와 조선 기자재주 투자에서는 수주잔고 증가와 보냉재 단가 상승이 지속되는지 확인하면서 눌림목 분할매수 전략을 고려할 수 있다.
롯데지주 – 실적 개선과 재무구조 정상화가 필요한 시점

흥국증권은 롯데지주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33,000원에서 31,000원으로 6.1% 하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약 27.6%의 상승여력이 남아 있다. 2026년 영업이익 증가와 함께 롯데쇼핑·롯데케미칼의 실적 회복에 따른 지분법손익 개선은 긍정적인 요인이다. 반면 그룹 차원의 구조조정과 재무건전성 개선이 추가적인 기업가치 상승을 위해 필요한 과제로 평가됐다. 최근 6개월 평균 목표가는 36,000원으로 흥국증권 전망보다 높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장기 박스권 상단 돌파와 60일 이동평균선 안착 여부가 중요하다. 지주사 할인 해소와 밸류업 관련주 관점에서는 자회사 실적 개선뿐 아니라 부채 축소와 주주환원 정책이 실제 숫자로 확인되는지가 주가 상승의 핵심 조건이다.
리노공업 – 강력한 성수기 효과와 신규 응용처 성장

메리츠증권은 리노공업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140,000원에서 113,000원으로 19.3% 하향했다. 그럼에도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59.6%다.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으며 하반기에는 모바일 물량 감소를 신규 응용처 수요가 상쇄할 것으로 전망됐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도 130,000원으로 직전 기간보다 43.5% 상승해 반도체 테스트 부품 업황에 대한 기대는 유지되고 있다. 일봉 차트에서는 단기 조정 이후 주요 이동평균선 회복과 거래량을 동반한 전고점 돌파 여부가 핵심이다. AI 반도체와 고성능 반도체 테스트 수요가 확대될 경우 실적 성장의 지속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으며, 급등보다는 눌림목 중심의 분할매수 전략이 적절하다.
미스토홀딩스 – 휠라 브랜드 반등과 실적 서프라이즈

한화투자증권은 미스토홀딩스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78,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83.5%다. 2분기 매출액은 1조4,312억원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952억원으로 62% 성장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다. 아쿠쉬네트의 호실적뿐 아니라 휠라 브랜드의 국내외 반등도 확인됐다. 특히 국내 매출 9%, 중국 매출 25% 성장과 로열티 매출 증가가 긍정적이다. 일봉 차트에서는 중기 상승 추세 안에서 직전 고점 돌파와 거래대금 유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패션·의류 관련주 가운데 실적 턴어라운드가 숫자로 확인되는 종목인 만큼 중국 소비 회복과 브랜드 가치 상승이 향후 주가전망의 핵심 변수다.
비에이치아이 – 어닝서프라이즈와 풍부한 수주잔고

IBK투자증권은 비에이치아이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10,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79.4%다.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53% 상회하며 강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HRSG뿐 아니라 보일러와 원자력 보조기기까지 실적 성장이 확대되고 있으며 하반기 매출액 6,199억원, 영업이익 625억원으로 각각 높은 성장률이 예상된다. 풍부한 수주잔고도 향후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급등 이후 조정 시 직전 돌파구간과 20일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가 중요하다. 원전 관련주와 전력설비·가스터빈 관련주 투자에서는 수주 증가가 실제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전환되는 속도를 확인하며 접근할 필요가 있다.
빙그레 –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이 만든 밸류업

DS투자증권은 빙그레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00,000원에서 120,000원으로 20% 상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45.6%다. 2분기에는 해태 합병 효과와 비용 효율화, 수출 성장에 힘입어 수익성이 개선됐다. 지난 3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 실제 실적과 주주환원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음식료 업종 내에서 구조적인 실적 개선과 밸류업 정책이 동시에 진행되는 종목으로 평가할 수 있다. 일봉 차트에서는 상승 추세 지속 여부와 신고가 돌파 시 거래량 증가 여부가 핵심이다. K푸드 수출 성장과 배당·자사주 등 주주환원 정책까지 이어진다면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 있지만 단기 급등 시에는 추격보다는 조정 구간을 기다리는 전략이 적절하다.
삼성전자 – AI 메모리 수요와 전방위적 리더십 확대

유진투자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STRONG BUY 의견과 목표주가 560,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104%다. 3분기 메모리 가격 협상이 강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AI 서버 수요 증가뿐 아니라 스마트폰 등 컨슈머 고객사에서도 메모리 물량 확보 경쟁이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DRAM과 NAND 가격이 전분기 대비 약 20% 상승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도 462,200원으로 직전 기간보다 122.5% 상승했다. 일봉 차트에서는 단기 조정 이후 20일 이동평균선 회복과 전고점 돌파 시 거래량 확대 여부가 중요하다. AI 반도체, HBM, 메모리 가격 상승이 동시에 이어진다면 중장기 상승 추세가 강화될 수 있지만 대형주 특성상 외국인·기관 수급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삼성화재 – 보험·투자 손익 동반 개선

삼성증권은 삼성화재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40,000원에서 740,000원으로 15.6% 상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20.3%다. 2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13% 웃돌았고 자동차보험 흑자전환, 장기 손실계약 비용 환입, 투자손익 개선이 동시에 나타났다. 업계 최상위 수준의 자본력도 보험주 밸류업 관점에서 강점이다. 최근 6개월 평균 목표가는 756,667원으로 이전 반기보다 37.1% 상승했다. 일봉 차트에서는 중기 상승 추세 속 전고점 돌파와 거래량 증가 여부가 핵심이다. 금융주와 고배당주 투자 관점에서는 보험손익 개선뿐 아니라 배당정책과 자사주 등 주주환원 확대 여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삼양식품 – 중국 신공장 가동이 만드는 두 번째 성장 구간

교보증권은 삼양식품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860,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46.5%다. 2분기 매출은 7,703억원으로 전년 대비 39%, 영업이익은 1,762억원으로 47% 증가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올해 말 중국 신공장 시가동 이후 내년 본격 가동이 예상되며, 총 생산능력은 현재보다 약 40%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월마트·코스트코뿐 아니라 멕시코와 루마니아 등 신규 시장 진출도 진행 중이다. 일봉 차트에서는 고점권 조정 이후 20일 이동평균선 지지와 거래대금 유지 여부가 중요하다. K푸드 대표 성장주인 만큼 중국 CAPA 확대가 실제 해외 매출 성장으로 연결되는지가 향후 주가전망의 핵심 변수다.
상아프론테크 – BESS·위성·수전해가 이끄는 이익 성장

유진투자증권은 상아프론테크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98.9%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28% 증가했고 글로벌 위성산업과 수전해 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핵심 투자포인트로 제시됐다. 배터리 사업도 미국 BESS와 데이터센터 BBU 수요 증가에 힘입어 3분기부터 흑자전환이 예상된다. 일봉 차트에서는 장기 하락 추세선 돌파와 중기 이동평균선 회복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ESS 관련주와 수소·위성 관련주라는 복수의 성장 모멘텀을 보유하고 있지만 아직 실적 정상화 과정인 만큼 단기 급등보다는 거래량을 동반한 추세 전환을 확인한 뒤 분할매수하는 전략이 안정적이다.
서부T&D – 호텔 호황과 개발사업이 만드는 추가 성장

NH투자증권은 서부T&D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5,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48.2%다. 2분기 실적은 일회성 인건비와 재산세 영향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호텔 업황 호조에 따른 호텔·리츠 실적 개선과 개발사업 본격화에 따른 분양수익이 중장기 성장동력으로 평가됐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17,429원으로 NH투자증권보다 높은 수준이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1만원 안팎의 주요 매물대를 돌파한 뒤 해당 구간을 지지선으로 전환하는지가 중요하다. 호텔·리츠·부동산 개발 관련주 투자에서는 단기 실적보다 개발 프로젝트 진행 속도와 관광 수요 증가가 실제 현금흐름으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서진시스템 – 매출 성장 이후 흑자전환을 기다리는 구간

유진투자증권은 서진시스템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67,5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82.7%다. 2분기 매출은 4,102억원으로 전년 대비 58.6% 증가했지만 영업손실 194억원을 기록해 어닝쇼크가 발생했다. 다만 매출 증가율보다 매출원가 증가율이 낮아지면서 고정비 부담이 점차 흡수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재고자산 상당 부분이 원재료와 재공품으로 구성돼 있어 3분기 주요 고객향 매출이 본격화될 경우 분기 흑자전환 가능성이 있다. 일봉 차트에서는 중기 이동평균선 회복과 거래량을 동반한 박스권 상단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 ESS·통신장비 관련주 투자에서는 매출 성장보다 영업이익 흑자전환 확인이 우선이다.
성일하이텍 – 어닝서프라이즈와 폐배터리 업황 회복 기대

삼성증권은 성일하이텍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74,000원에서 54,000원으로 27% 하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40.6%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가동률 개선과 메탈 가격 반등으로 하반기 수주 환경 역시 회복될 가능성이 제시됐다. 다만 최근 6개월 평균 목표주가는 72,250원으로 삼성증권 전망과 차이가 커 증권사별 실적 가정 차이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일봉 차트에서는 저점 형성 이후 20일·60일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와 거래량 증가 여부가 핵심이다. 폐배터리·2차전지 리사이클링 관련주는 메탈 가격에 민감한 만큼 리튬·니켈 가격 반등과 가동률 개선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세아제강 – 내수 강관 수익성 개선과 저평가 매력

하나증권은 세아제강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200,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50.6%다. 2분기 매출은 4,952억원으로 전년 대비 19.4%, 영업이익은 349억원으로 66.9%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미국 철강 관세 부담에도 LNG 프로젝트 매출 인식과 내수 강관 수익성 개선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현재 12개월 선행 PER 약 4배, PBR 약 0.3배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낮다는 평가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장기 박스권 상단 돌파 여부와 60일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가 중요하다. 강관·LNG·에너지 인프라 관련주 투자에서는 중동과 북미 프로젝트 수주가 실제 신규 매출로 연결되는지가 향후 주가 상승의 핵심 변수다.
솔브레인 – 하반기 가격과 물량이 동시에 개선

메리츠증권은 솔브레인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430,000원에서 450,000원으로 4.7% 상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39.8%다.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고 하반기에는 출하량 증가뿐 아니라 제품 가격 인상까지 더해지면서 P와 Q가 동시에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523,778원으로 직전 기간보다 39.5% 상승해 반도체 소재 업황에 대한 기대도 강화되고 있다. 일봉 차트에서는 단기 조정 후 20일 이동평균선 회복과 직전 고점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 반도체 소재주 특성상 메모리 가동률과 CAPEX 사이클에 민감하므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투자 확대와 출하량 증가가 이어지는지 확인하며 접근할 필요가 있다.
스카이라이프 – 성장을 위한 반전의 트리거 필요

흥국증권은 스카이라이프에 대해 HOLD 의견과 목표주가 4,5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7.5%로 높지 않다. 2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111억원으로 전년 대비 14.3% 감소했으며, 본업의 수익성 회복이 여전히 핵심 과제로 지적됐다. 반면 ENA 채널 경쟁력 강화는 긍정적인 부분이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5,386원으로 이전 반기 대비 9.6% 낮아져 증권가 시각도 다소 보수적으로 변했다. 일봉 차트에서는 장기 하락 추세선을 돌파하고 20일·60일 이동평균선 위로 안착하는지가 핵심이다. 미디어주와 배당주 투자 관점에서는 단순 저평가보다 가입자 감소 완화와 콘텐츠 경쟁력 개선이 실제 실적으로 확인돼야 본격적인 주가 재평가가 가능하다.
시프트업 – 멀티 IP 기반으로 한 단계 레벨업

키움증권은 시프트업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65,000원을 유지하며 게임 업종 최선호주 의견도 지속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105%다. 핵심은 신작 프로젝트 스피릿이다. 하반기 인게임 영상 공개 이후 기존 서브컬처 장르에 새로운 게임성을 결합한 메타가 글로벌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 경우 기업가치 재평가가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다만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43,000원으로 키움증권 목표가와 차이가 크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낙폭 이후 저점 형성과 거래량을 동반한 단기 추세선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 게임주 특성상 신작 영상·사전예약·출시 일정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추격매수보다 이벤트 전후 거래대금과 20일선 회복 여부를 확인하는 전략이 적절하다.
신흥에스이씨 – BBU 수요가 이끄는 소형 배터리 성장

삼성증권은 신흥에스이씨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9,700원에서 8,400원으로 13.4% 하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54.4%다. 2분기 실적은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고, 데이터센터 BBU 수요 확대에 따른 소형 배터리 부품 생산능력 확장이 새로운 성장 포인트로 평가됐다. 목표가는 낮아졌지만 기존 5,800원 수준에서 장기적으로는 상향된 상태다. 일봉 차트에서는 단기 이동평균선 회복과 박스권 상단 돌파 여부가 중요하다. 2차전지 관련주는 업황 변동성이 큰 만큼 전기차 수요만 볼 것이 아니라 데이터센터와 BBU 등 신규 수요처의 성장성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거래량이 동반된 추세 전환이 확인될 경우 중기 반등 가능성을 높게 볼 수 있다.
실리콘투 – 실적으로 증명한 K뷰티 성장성

유안타증권은 실리콘투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56,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30.7%다. 2분기 매출액은 4,026억원으로 전년 대비 52%, 영업이익은 830억원으로 59%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18% 웃돌았다. 수출 비중이 높은 사업구조에 우호적인 환율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했고, 유럽 이연 매출도 3분기 내 해소될 전망이다. 북미·중남미 오프라인 채널 확대도 중장기 성장 모멘텀이다. 차트에서는 중기 상승 추세가 유지되는지와 조정 시 20일·60일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K뷰티 관련주 가운데 실적 성장성이 강한 종목인 만큼 환율과 물류비, 해외 법인 확장 속도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바텍 – 하반기 MLCC 성장 본격화 기대

메리츠증권은 아바텍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000원에서 17,000원으로 6.2% 상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81.4%다. 2분기 실적은 예상대로 부진했지만 핵심 투자포인트는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MLCC 성장이다. 기존 디스플레이 중심의 기업가치 평가에서 벗어나 MLCC 매출 비중 확대가 확인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장기간 눌려 있던 주가가 거래량을 동반해 중기 이동평균선을 돌파하는지가 핵심이다. MLCC 관련주는 전장·AI 서버·산업용 수요 확대에 따라 실적 민감도가 커질 수 있는 만큼 실제 매출 증가율과 가동률 상승이 확인되는 구간에서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
아이마켓코리아 – 배당수익률 7%와 실적 개선의 조합

IBK투자증권은 아이마켓코리아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3,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63.1%다. 2분기 주당 배당금은 150원으로 회복되면서 분기배당이 다시 확대됐고, 연간 예상 배당수익률은 약 7% 수준으로 제시됐다. 실적 개선이 배당 확대의 배경이며 향후 미국 Texas 산업단지 투자 효과까지 더해질 경우 추가 성장성이 기대된다. 일봉 차트에서는 배당 기대감으로 형성된 상승 추세가 유지되는지와 60일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가 중요하다. 고배당주와 배당성장주 투자 관점에서는 현재 배당수익률뿐 아니라 실적 증가가 배당의 지속 가능성을 뒷받침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에스엘 – 고객사 생산 둔화에도 수주와 로봇 모멘텀 주목

삼성증권은 에스엘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93,000원에서 85,000원으로 8.6% 하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38%다. 2분기에는 현대차·기아 미국 및 인도공장의 생산 감소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추정치를 6% 밑돌았다. 다만 ASP 상승은 지속되고 있고 2026년 수주 목표 1.6조원의 60% 이상을 이미 달성해 수주 흐름은 양호하다. GM향 수주 증가와 로봇 사업 모멘텀도 향후 관전 포인트다. 일봉 차트에서는 중기 상승 추세 속 전고점 재돌파와 거래량 확대 여부가 중요하다. 자동차부품주 투자에서는 고객사 생산량뿐 아니라 신규 수주와 제품 믹스 개선이 실제 마진 상승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에이피알 – 미국·유럽 확장이 만드는 글로벌 성장 구간

교보증권은 에이피알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550,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40.8%다. 핵심 투자포인트는 미국 오프라인 채널과 틱톡샵 확대, 이제 막 시작된 유럽 시장 진출, 그리고 추가적인 수익성 개선 여력이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532,857원으로 직전 6개월 대비 56.4% 상승해 증권가의 성장 기대도 크게 높아졌다. 차트에서는 고점권에서 조정을 받더라도 20일 이동평균선과 직전 돌파구간을 지지하는지가 중요하다. K뷰티와 홈뷰티 디바이스 성장주로서 미국 매출 증가와 유럽 진출 속도가 지속될 경우 중장기 주가 모멘텀이 이어질 수 있지만, 높은 성장 기대가 이미 반영된 만큼 실적 발표 전후 변동성 관리가 필요하다.
영원무역 – 실적 부담 속 주주환원 강화

삼성증권은 영원무역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20,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39.7%다. 2분기 영업이익은 스캇 부문의 예상보다 큰 적자 영향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6% 하회했지만, 배당성향을 30%로 상향하고 5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을 제시한 점이 긍정적이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도 122,000원으로 직전 기간 대비 19.5% 상승했다. 일봉 차트에서는 단기 상승 이후 조정 시 20일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와 전고점 재돌파 여부가 중요하다. 의류 OEM 관련주와 고배당주 투자 관점에서는 본업 실적 회복과 함께 배당 확대·자사주 매입 등 주주환원 정책이 실제 기업가치 재평가로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웹케시 – 금융 AI 사업 매출 본격화 기대

유진투자증권은 웹케시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13,000원에서 10,800원으로 16.9% 하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48.1%다. 2분기 실적은 증권사 추정치에 부합했고 4개 분기 만에 매출 성장세로 전환하며 분기 최대 매출액을 기록했다. 3분기부터는 기존 B2B 금융 솔루션 성장과 함께 금융 AI 사업의 매출 본격화가 핵심 투자포인트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장기 하락 추세선 돌파와 거래량 증가를 동반한 60일 이동평균선 회복 여부가 중요하다. 핀테크·AI 관련주 투자 관점에서는 단순 테마보다 금융 AI 서비스가 실제 신규 매출과 이익 성장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한 뒤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
유진테크 – 일회성 실적 미스보다 앞당겨지는 반도체 수요

삼성증권은 유진테크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0,000원에서 180,000원으로 12.5% 상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37.3%다. 2분기 영업이익은 경정청구권 관련 일회성 판관비 발생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북미 고객사의 투자 확대가 예상보다 빨라지면서 2027년 이익 전망은 오히려 상향됐다. 최근 6개월 평균 목표주가는 163,333원으로 직전 기간보다 49.4% 높아졌다. 일봉 차트에서는 상승 추세에서 20일 이동평균선 지지와 직전 고점 돌파 여부가 핵심이다. 반도체 장비주 투자에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뿐 아니라 북미 고객사 CAPEX 확대가 실제 수주로 연결되는지가 중기 주가전망을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
인터플렉스 – 2분기 부진, 새로운 성장동력 필요

대신증권은 인터플렉스에 대해 MarketPerform 의견을 제시하면서 목표주가를 15,000원에서 8,500원으로 43.3% 대폭 하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16.1%에 그친다. 2분기 영업손실은 52억원으로 적자전환했고 삼성전자향 디지타이저용 양면 PCB 매출 감소와 고정비 부담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됐다. 향후 실적 개선을 위해서는 거래선 다변화와 신규 매출처 확보가 필요하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장기 하락 추세가 이어지는지, 저점에서 거래량 증가와 단기 이동평균선 골든크로스가 나타나는지가 중요하다. PCB 관련주 투자에서도 실적 턴어라운드 신호가 확인되기 전까지는 보수적인 접근이 적절하다.
인텍플러스 – 강한 업황이 만든 수주잔고 서프라이즈

메리츠증권은 인텍플러스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75,000원에서 61,000원으로 18.7% 하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97.4%다.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하반기 투자포인트는 빠르게 증가하는 수주잔고다. 3분기까지 수주 확대가 이어지고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됐다. 일봉 차트에서는 최근 급등 이후 직전 돌파구간이 지지선으로 전환되는지와 거래대금 유지 여부가 중요하다. 반도체 검사장비 관련주는 수주와 실적 반영 사이에 시차가 있기 때문에 단기 실적만 보고 판단하기보다 신규 수주 흐름과 고객사 CAPEX 사이클을 확인하며 눌림목 중심으로 접근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인텔리안테크 – LEO 중심으로 빠르게 바뀌는 사업구조

유진투자증권은 인텔리안테크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40,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77.2%다. 2분기 매출은 972억원으로 전년 대비 30.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71억원으로 304.7% 급증했다. 특히 기존 GEO 기반 해상용 VSAT에서 LEO·MEO 기반 평판형 안테나와 게이트웨이 중심으로 사업구조가 전환되고 있으며 LEO 관련 매출 비중은 76%까지 확대됐다. 최근 6개월 평균 목표가도 148,571원으로 이전 반기보다 42% 상승했다. 일봉 차트에서는 중기 상승 추세와 직전 고점 돌파 시 거래량 증가 여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저궤도 위성통신 관련주 투자에서는 글로벌 위성사업자의 CAPEX와 실제 안테나 수주 증가가 핵심이다.
자화전자 – 북미 OIS 매출 증가로 2분기도 어닝서프라이즈

대신증권은 자화전자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62,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101.3%다. 2분기 매출액은 2,352억원, 영업이익은 225억원으로 시장 추정치를 상회했다. 북미향 액추에이터 OIS 매출 증가와 점유율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으며 2026년에는 매출 1조원, 영업이익 921억원으로 사상 최대 수준이 예상됐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실적 발표 이후 형성된 상승 추세가 유지되는지와 단기 고점 돌파 시 거래량이 추가로 증가하는지가 중요하다. 스마트폰 부품주 투자에서는 북미 고객사 신제품 판매량과 OIS 탑재 확대가 실적 성장의 지속성을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
천보 – F전해질 출하 증가는 긍정적이지만 수익성은 아직 부담

삼성증권은 천보에 대해 HOLD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47,000원에서 39,000원으로 17% 하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3.2%에 불과하다. 2분기 실적은 적자를 지속했지만 시장 예상보다는 양호했고 F전해질 출하 증가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다만 물량 증가가 아직 손익 개선으로 충분히 연결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부담이다. 일봉 차트에서는 장기 하락 추세선과 60일 이동평균선을 동시에 돌파하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2차전지 전해질 관련주는 업황 회복 기대만으로 접근하기보다 실제 가동률 상승과 영업적자 축소가 확인돼야 추세 전환 신뢰도가 높아진다. 현재는 목표가 상승여력도 제한적이어서 보수적인 주식투자 전략이 필요하다.
컴투스 – 레드오션 MMORPG 시장 속 신작 기회 요인

키움증권은 컴투스에 대해 투자의견을 Outperform에서 BUY로 상향하고 목표주가도 40,000원에서 47,000원으로 17.5% 상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46.4%다. 핵심 투자포인트는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으로, 경쟁이 치열한 MMORPG 시장에서도 과금 부담을 낮춘 구조를 통해 차별화된 성과를 낼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41,143원으로 키움증권 전망이 가장 긍정적이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장기 박스권 상단 돌파와 거래량 증가 여부, 20일·60일 이동평균선의 정배열 전환이 중요하다. 게임주 투자에서는 신작 기대감보다 사전예약과 초기 매출 순위가 실제 주가 추세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아 이벤트 전후 변동성 관리가 필요하다.
코리아써키트 – 반도체 패키지 업체로의 성장 구간

대신증권은 코리아써키트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82,000원에서 95,000원으로 15.9% 상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50.6%다. 2분기 영업이익은 19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2026년 영업이익 개선 전망은 유지됐다. 특히 브로드컴과 엔비디아향 매출 확대가 반도체 패키지 사업의 중장기 성장 기반으로 평가된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138,333원으로 대신증권 목표가보다 크게 높아 업황 기대 자체는 강한 편이다. 일봉 차트에서는 급등 이후 눌림 구간에서 20일 이동평균선과 직전 돌파 가격대를 지지하는지가 핵심이다. AI 반도체·PCB 관련주 투자에서는 고객사 매출 증가와 고부가 패키지 기판 비중 확대가 실제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코스맥스 – 한국·미국·중국이 동시에 좋아지는 구간

교보증권은 코스맥스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10,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25.3%다. 그동안 성장의 발목을 잡았던 국내 사업이 정상적인 성장 궤도로 진입했고 미국 법인도 첫 흑자전환을 달성했다. 중국과 동남아 법인의 영업환경까지 개선되면서 K뷰티 ODM 대표주의 글로벌 실적 회복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다. 최근 6개월 평균 목표가는 283,550원으로 직전 기간보다 17.7% 상승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중기 상승 추세에서 조정 시 20일선 지지 여부와 전고점 돌파 시 거래대금 확대 여부가 중요하다. 화장품 관련주 투자에서는 단순 K뷰티 테마보다 미국 법인의 흑자 지속과 중국·동남아 성장률이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변수다.
코오롱인더 – 이익 성장과 증설이 만드는 재평가 구간

유안타증권은 코오롱인더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96,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73.6%다. 2026년 예상 영업이익은 2,780억원으로 전년 대비 155%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반기 CPI와 m-PPO 풀가동, 추가 증설 가능성까지 더해지면서 기업 전략도 재무안정화에서 성장투자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다. PBR 0.4배 수준의 낮은 밸류에이션도 저평가주 관점에서 주목할 부분이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111,143원으로 크게 상승했다. 일봉 차트에서는 장기 매물대 돌파 이후 60일 이동평균선 위에서 상승 추세를 유지하는지가 중요하다. 화학·첨단소재 관련주 투자에서는 증설이 실제 이익 증가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코윈테크 – 로봇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사업구조

유진투자증권은 코윈테크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22,000원에서 16,000원으로 27.3% 하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47.6%다. 2분기까지 3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로봇·자동화 부문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사업구조 개편 효과로 로봇 관련 매출 비중이 50%를 넘어섰고 3분기에는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기대된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장기 하락 추세에서 거래량을 동반한 60일 이동평균선 돌파와 저점 상승 여부가 중요하다. 로봇 관련주 투자에서는 테마성 수급보다 로봇 매출 비중 상승이 실제 영업이익 개선으로 이어지는지를 확인하면서 분할매수로 접근하는 전략이 적절하다.
클래시스 – 실적 눈높이 조정 이후 반등 조건 점검

유안타증권은 클래시스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했지만 목표주가를 74,000원에서 50,000원으로 32.4% 하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33.3%다. 2분기 영업이익은 43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12% 하회했고 연간 매출 가이던스도 기존 4,900억원에서 4,450억원으로 낮아졌다. 실적 발표 직후 주가가 3거래일 동안 19% 급락하면서 상당 부분 악재를 반영했지만, 중남미 마진 개선과 미실현재고 해소가 3분기 숫자로 확인돼야 반등 신뢰도가 높아질 전망이다. 차트에서는 급락 이후 저점 형성과 거래량 감소, 20일 이동평균선 재돌파 여부가 핵심이다. 미용의료기기 관련주 투자에서는 실적 턴어라운드 확인 전까지 보수적인 분할매수가 유리하다.
티에스이 – 기대를 넘어선 프로브카드 실적

삼성증권은 티에스이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270,000원에서 360,000원으로 33.3% 대폭 상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38.5%다. 2분기 매출액은 1,888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28%, 영업이익은 525억원으로 23% 상회했다. 특히 프로브카드의 선단 DRAM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수주 흐름도 긍정적이어서 하반기 실적 성장 기대가 높다. 최근 6개월 평균 목표가는 342,500원으로 삼성증권 목표가와 유사하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강한 상승 추세 이후 단기 이격도 확대 여부와 20일선 눌림목 지지가 중요하다. HBM·DRAM 테스트 장비 관련주 가운데 실적과 수주가 동시에 확인되는 만큼 거래량을 동반한 전고점 돌파 시 중기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다.
티엘비 – SOCAMM 중심으로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

NH투자증권은 티엘비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70,000원에서 50,000원으로 28.6% 하향했다. 그럼에도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59.2%다. 핵심 성장동력은 SOCAMM 매출 비중 확대다. 신규 라인 가동으로 병목공정이 완화되고 생산능력 제약도 줄어들면서 3분기부터 고부가 제품 비중과 마진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도 56,889원으로 직전 기간보다 34.9% 상승했다. 일봉 차트에서는 급등 이후 눌림 구간에서 직전 돌파 가격대를 지지하는지와 거래량 재증가 여부가 중요하다. AI 서버·메모리 PCB 관련주 투자에서는 SOCAMM 매출 확대가 실제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지는지가 향후 주가전망의 핵심이다.
파두 – NAND Q Cycle이 이끄는 폭발적 성장 국면

유진투자증권은 파두에 대해 신규 BUY 의견과 목표주가 100,000원을 제시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52.7%다. 파두는 eSSD 컨트롤러 공급업체로 주요 NAND 고객사 2곳을 대상으로 컨트롤러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듈 메이커와 우주산업 고객사 대상 모듈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PCIe Gen5부터 eSSD 컨트롤러 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고 북미 고객사의 eSSD 점유율 상승, CSP 직납사업 진입도 향후 성장 동력이다. 일봉 차트에서는 최근 상승 추세에서 직전 고점 돌파와 거래량 증가 여부가 중요하다. AI 데이터센터와 기업용 SSD 수요 확대가 지속될 경우 중장기 실적 성장 기대가 유효하지만 신규 리포트 종목인 만큼 추격매수보다는 눌림목 분할매수 전략이 적절하다.
파마리서치 – 아시아 확장과 제품 다각화가 만드는 성장

미래에셋증권은 파마리서치에 대해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00,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50.8%다. 2분기 매출은 1,787억원으로 전년 대비 27%, 영업이익은 665억원으로 19%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화장품 매출 비중은 처음으로 30%를 넘어섰고 수출 비중도 47%까지 상승했다. 리쥬란 브랜드를 중심으로 지역·품목 다각화가 진행되면서 외형 성장과 높은 수익성이 동시에 기대된다. 현재 12개월 선행 PER은 17배로 과거 평균 대비 저평가라는 분석이다. 일봉 차트에서는 중기 상승 추세에서 20일 이동평균선 지지와 전고점 재돌파 여부가 핵심이다. 바이오·미용의료기기 관련주 가운데 수출과 고마진 구조가 동시에 확인되는 종목으로 볼 수 있다.
파크시스템스 – 비용 부담에도 남아 있는 비메모리 성장 여력

삼성증권은 파크시스템스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70,000원에서 340,000원으로 8.1% 하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21.6%다. 2분기에는 고정비 부담과 영업 인센티브 증가 영향으로 어닝쇼크를 기록했지만 신규 장비 성과와 비메모리 투자 확대 가능성은 여전히 주가 상승 요인으로 평가됐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358,778원으로 이전 반기보다 9.6% 높아졌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실적 충격 이후 저점 형성과 20일 이동평균선 회복 여부가 중요하다. 반도체 계측장비주는 실적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단기 반등보다 신규 장비 매출 증가와 비메모리 고객사 CAPEX 확대가 실제 수주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피에이치에이 – 미국 법인의 고성장 궤도 진입

하나증권은 피에이치에이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5,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29.9%다. 2분기 실적은 유럽 모델 변경 공백과 인도 생산 차질, 물류비 증가로 기대치를 밑돌았지만 매출총이익률이 4개 분기 만에 상승 전환했다. 특히 미국 법인의 고성장과 순손실 축소가 나타나면서 신공장 초기 비용이 빠르게 흡수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현재 PER은 5배 초반, PBR은 0.2배 후반으로 저평가 구간이며 기대 배당수익률은 3.5%다. 일봉 차트에서는 장기 박스권 상단 돌파와 거래량 확대 여부가 중요하다. 자동차부품주 투자에서는 미국 법인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는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하나마이크론 – 강력한 어닝서프라이즈와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메리츠증권은 하나마이크론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2,000원에서 68,000원으로 9.7% 상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85.8%다.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63% 상회하는 강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이에 따라 하반기 영업이익 추정치도 34% 상향됐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63,500원으로 메리츠증권 전망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일봉 차트에서는 급등 이후 직전 돌파 구간을 지지하는지와 거래대금이 유지되는지가 핵심이다. 반도체 후공정 관련주 가운데 실적 모멘텀이 강한 종목이지만 단기 급등 시에는 추격매수보다 20일 이동평균선 눌림목을 기다리는 전략이 안정적이다.
한국자산신탁 – 5년 만의 실적 턴어라운드

삼성증권은 한국자산신탁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3,6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49.7%다. 영업이익은 2020년 이후 처음으로 하락세가 멈추며 뚜렷한 턴어라운드 흐름을 보이고 있다. 장기간 지속된 수주 침체 이후 2025년부터 신규 수주가 증가하고 있으며 정비사업이 이를 견인하고 있다. 특히 2028년부터 정비사업이 전체 수수료 수익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할 가능성이 제시됐다. 일봉 차트에서는 2,000원대 후반 매물대 돌파와 60일 이동평균선 안착 여부가 중요하다. 부동산 신탁주 투자에서는 금리와 부동산 경기 회복뿐 아니라 실제 수주잔고 증가가 실적 성장으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국콜마 – 글로벌 선케어 시장 확대와 수익성 강화

교보증권은 한국콜마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70,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24.4%다. 핵심 투자포인트는 글로벌 선케어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대와 기초·선케어 중심 사업구조다. 계절성이 강했던 기존 사업에서 벗어나 글로벌 고객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으로 매출 변동성이 점차 낮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6개월 증권사 평균 목표가는 156,905원으로 직전 기간보다 61.4% 상승해 K뷰티 ODM 업종에 대한 증권가 시각도 크게 개선됐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중기 상승 추세에서 조정 시 20일 이동평균선 지지와 신고가 돌파 시 거래량 증가 여부가 중요하다. 화장품 관련주 투자에서는 해외 선케어 수주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핵심이다.
한라캐스트 – 혼란스러운 업황 속 견고한 실적과 로보틱스 수주

교보증권은 한라캐스트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6,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27.1%다. 2분기 매출은 490억원으로 전년 대비 35.2%, 영업이익은 33억원으로 14.9%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웃돌았다. 글로벌 EV 업체향 2공장은 8월 준공 후 9월 가동이 예정돼 있고, 로보틱스 사업도 추가 수주가 마무리되면서 고객사 확대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하반기에는 높은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예상된다. 일봉 차트에서는 신규 고점 돌파와 거래량 유지 여부, 20일선 지지가 중요하다. 로봇·전기차 부품 관련주 가운데 실적과 수주가 동시에 확인되는 종목으로 중기 추세를 주목할 수 있다.
한세실업 – OEM 업황 변곡점과 수량 중심 성장

한화투자증권은 한세실업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12,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31.3%다. 2분기 매출액은 5,616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영업이익은 361억원으로 193% 증가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웃돌았다. 특히 기존 단가 중심 오더 성장에서 벗어나 바이어 주문 수량 자체가 증가하며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난 점이 긍정적이다. 다만 최근 6개월 평균 목표가는 12,000원으로 직전 반기 대비 21.6% 낮아져 증권가의 장기 시각은 아직 보수적이다. 일봉 차트에서는 실적 발표 이후 거래량 증가와 20일·60일 이동평균선 회복 여부가 중요하다. 의류 OEM 관련주 투자에서는 하반기 수량 증가가 일시적 반등인지 업황 회복의 시작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솔케미칼 – Q 사이클 회복과 2027년 성장 가속

메리츠증권은 한솔케미칼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60,000원에서 330,000원으로 8.3% 하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51%다. 2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며 하반기에는 점진적인 매출 증가, 2027년에는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반도체 생산량 확대에 따른 Q 사이클 수혜를 감안하면 현재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인 구간이라는 평가다. 최근 6개월 평균 목표가는 388,182원으로 직전 기간보다 38.5% 상승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중기 상승 추세에서 조정 시 20일 이동평균선 지지와 직전 고점 돌파 여부가 핵심이다. 반도체 소재주 투자에서는 메모리 가동률 상승과 고객사 CAPEX가 실제 출하량 증가로 연결되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실적은 증명, 다음은 글로벌 수주

리딩투자증권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신규 BUY 의견과 목표주가 1,700,000원을 제시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46.6%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32조4,559억원, 영업이익은 4조6,500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21.5%, 50.5% 증가할 전망이다. 약 38조원의 수주잔고와 해외수출 확대, 지상방산 및 글로벌 현지화 전략이 중장기 성장축으로 평가된다. 최근 6개월 평균 목표가도 164만6,500원으로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일봉 차트에서는 강한 상승 추세 속 20일 이동평균선 지지와 신고가 돌파 시 거래대금 유지 여부가 중요하다. 방산주 투자에서는 단기 수주 뉴스보다 실제 수출 계약과 수주잔고의 매출 인식 속도를 확인하는 것이 핵심이다.
현대오토에버 – EIT 수익성 개선과 그룹 차세대 사업 가시화

한화투자증권은 현대오토에버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470,000원에서 570,000원으로 21.3% 상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16.4%다. 상반기 차량 소프트웨어 부진에도 EIT 부문의 매출과 이익 성장이 이를 상쇄했으며 현대차그룹 AI 데이터센터 등 차세대 사업 준비가 가시화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차량 SW 구조 변화도 중장기 수익 확대 기회로 평가된다. 최근 6개월 평균 목표가는 575,625원으로 직전 기간보다 40.4% 상승했다. 일봉 차트에서는 고점권에서 단기 이동평균선 지지 여부와 거래량을 동반한 전고점 돌파가 중요하다. SDV·AI 데이터센터 관련주 투자에서는 그룹 투자 확대가 실제 수주와 이익 성장으로 연결되는지가 핵심이다.
현대해상 – 보험손익 개선과 연간 이익 상향 기대

교보증권은 현대해상에 대해 Buy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8,000원에서 55,000원으로 44.7% 대폭 상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21.3%다. 2분기 별도 순이익은 3,918억원으로 전년 대비 75.5%, 전분기 대비 58.2% 증가했으며 교보증권 예상치를 93.8% 웃돌았다. 실손보험 손실부담계약비용 환입과 손해율 개선이 실적 성장을 이끌었고 지급여력비율 개선도 긍정적이다. 최근 6개월 평균 목표가는 50,500원으로 직전 기간보다 47.8% 상승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상승 추세에서 전고점 돌파 후 해당 가격대가 지지선으로 전환되는지가 중요하다. 보험주·고배당주 투자에서는 배당 확대와 자본비율 개선까지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화신 – 미국 공장 가동률 회복이 핵심 변수

삼성증권은 화신에 대한 투자의견을 HOLD로 낮추고 목표주가를 16,000원에서 10,000원으로 37.5% 하향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10.3%에 그친다. 2분기 실적은 미국과 국내 공장의 가동률 하락으로 부진했으며 배터리 케이스 매출 증가와 미국 동반진출 효과도 예상보다 지연되고 있다. 현대차 메타플랜트의 추가 차종 투입이 2027년으로 예상되는 만큼 단기 실적 모멘텀은 제한적이다. 현재 남은 주요 기대 요소는 로봇 관련 신규 제품 수주다. 일봉 차트에서는 하락 추세가 멈추고 20일·60일 이동평균선을 회복하는지 여부가 우선이다. 자동차부품주 투자에서는 미국 법인 가동률과 신규 수주 회복이 확인되기 전까지 보수적인 접근이 적절하다.
후성 – 본업에서 처음 확인된 어닝서프라이즈

유진투자증권은 후성에 대해 BUY 의견과 목표주가 20,000원을 유지했다. 전일 종가 대비 상승여력은 약 61.3%다.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기존 전망치를 큰 폭으로 웃돌면서 본업에서 의미 있는 어닝서프라이즈가 확인됐다. 반도체 특수가스와 냉매 부문의 호황이 구조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LiPF6 공급량 증가도 뚜렷하다. 특히 원재료 수직계열화 구조는 원가 경쟁력과 수익성 측면에서 핵심 강점으로 평가된다. 일봉 차트에서는 최근 실적 모멘텀으로 형성된 상승 추세와 직전 고점 돌파 시 거래량 증가 여부가 중요하다. 반도체 소재·2차전지 전해질 관련주 투자에서는 출하량 증가가 영업이익 개선으로 지속 연결되는지를 확인하며 눌림목 분할매수 전략을 고려할 수 있다.